어렸을때 있었던 기억을 썰로 풀어본다.


어린 시절 우리 부모님은 친목 모임을 자주 다니시느라


걸리적 거리는 우리를 옆집에 자주 맡기셨어
  
다행하 우리 부모님이랑 옆집이랑 거의 친인천보다 가깝게


지내온터라 개의치 않고 우리를 받아 주셨어


그런데 옆집엔 고등학교 누나가 한명있었는데 옆집 부모님도 외출할떄면


그 누나가 우릴 봐주곤 했었어


근데 그 누나가 당시 성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지

항상 그 누나랑 우리만 있을때면 자기랑 병원놀이 하자면서

 

우리 형제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홀딱 벗기고, 우리 똘똘이들을

 

어찌나 그렇게 쪼물딱 쪼물딱 거리며 만지는지..

 

그런데 어느날은 생각해보니깐 너무 불공평한거야

 

그래서 내가 "근데 왜 맨날 병원놀이 하면 우리만 환자하고 누나만 의사해?"

 

누나가 당황하더라

 

"이번엔 우리가 의사할래! 누나가 환자해" 근데 그 누나가

 

하기 싫어하는 눈치야 "아니 그게.. 누나는 어른이니깐 의사만 해야돼"

 

막 말도 안되는 개드립치드라

 

왜 근데 애들은 원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 지잖아?

 

나랑 내 동생은 의사하고 싶다고 울고불고 난리쳤지

 

급기야 난 "엄마 아빠한테 병원놀이 누나만 의사했다고 우리 안시켜줬다고 이를꺼야!!"

 

그 누나 그제서야 "그래 알았어 알았어 대신 가위바위보로 이긴사람이 의사하는걸로 하자"

 

정말 그 누나도 어지간히 환자는 하기는 싫었나봐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하늘이 도우셨는지 우리가 이긴거야

 

뭐 이젠 자기가 가위바위보로 정하자고 했으니 빼도박도 못하지ㅋㅋ

 

 

 


그래서 그 누나 침대에 눕힌 다음 "검사 시작하겠습니다"

 

개드립 치면서 누나 티셔츠랑 브라 까고

 

내동생이랑 나는 의사로써 가슴을 검사한다는 매우 합법적인 명분으로

 

그 누나 가슴 존나 주무름 누나 존나 얼굴 빨개지면서 신음함

 

그리고 여세를 몰아 그 누나 청바지 벗기고 기세 등등하게

 

그 누나 팬티 안까지 입성하려하는데 그 누나 존나 팬티는 안된다고함

 

열받은 우리는 왜 우린 팬티까지 벗기면서 누나는 안되는거냐면서

 

나랑 내 동생이랑 끈덕지게 누나 팬티 벗기려고 팬티 존나 잡아당김

 

결국 누나 팬티 무릎까지 내려서 그 누나 ㅂㅈ털이랑 ㅂㅈ가 생생하게 보이는 그 순간

 

누나가 꺄아아악 소리를 지르며 발로 나를 자비없이 걷어참

 

누나의 발에 걷어차인 나는 정말 영화처럼 한순간에 뒤로 쓩~ 하고 날라가

 

침대 뒤편 책상서랍에 머리를 쿵하고 부딪혔어;

 

그러곤 정신을 차려보니 우리집이드라.. 이 ㅅㅂ!

 

난 부딪힌 순간 기절했고, 내 동생은 기절한 나를 보며

 

형이 죽었다며 울고불고 난리가 났데.

 

누나는 황급히 우리 부모님께 연락했고 부모님은 연락받고 헐레벌떡 오셔서 나를 데려가신거지

 

뭐 누나가 부모님한테 같이 침대에서 레슬링하고 놀다 그랬다고 둘러대서 대충 마무리는 됐지만

 

그 뒤로는 자꾸 우리가 옆집 갈때면 누난 방안에 들어가서 안나오거나 집밖으로 외출하는거야..

 

그렇게 누나와의 병원놀이도 다신 할 수 없었음. 젠장

 

그때 끝을 봤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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